도시계획가 아카이브 · 32호르스트 리텔 — 도시문제는 원래 풀 수 없다고 증명한 사람1960~1980년대 · 참여·합리성·비판적 도시계획 | 1930~1990◀ 이전 31 폴 다비도프 · 다음 33 멜빈 웨버 ▶CONCEPT1. 개념 — 이 인물이 남긴 것31편의 폴 다비도프가 법률가의 관점에서 "계획은 가치중립적이지 않다"고 비판했다면, 호르스트 리텔(Horst Rittel, 1930~1990)은 설계이론가의 관점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갔습니다. 도시계획은 애초에 수학이나 체스처럼 '풀 수 있는 문제'가 아니라는 것을 철학적으로 증명한 것입니다. 그는 동료 멜빈 웨버(33편)와 함께 1973년 논문 「일반계획이론의 딜레마」에서 '사악한 문제(wicked problem)'라는 개념을 정식화했습니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