뉴어바니즘 2

도시계획가 - 제인제이콥스(미국대도시의 죽음과 삶)

도시계획가 아카이브 · 27제인 제이콥스 — 책상이 아니라 거리에서 도시를 다시 쓴 사람1940~1960년대 · 근대주의에 대한 반성 | 1916~2006◀ 이전 26 루이스 멈퍼드 · 다음 28 케빈 린치 ▶CONCEPT1. 개념 — 이 인물이 남긴 것제인 제이콥스(Jane Jacobs, 1916~2006)는 도시계획 정규교육을 받은 적 없는 저널리스트였지만, 「미국 대도시의 죽음과 삶」(1961) 단 한 권으로 20세기 근대주의 도시계획 전체의 패러다임을 뒤집은 인물입니다. 26편의 루이스 멈퍼드가 서재에서 도시문명 전체를 거대서사로 비평했다면, 제이콥스는 자신이 살던 그리니치빌리지의 보도블록 하나하나를 직접 관찰하며 정반대의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— 좋은 도시는 위에서 내려다본 청사진이 아니라..

도시계획가 2026.09.28

도시계획가 - 카밀로지테(도시는 공학이 아니라 예술)

도시계획가 아카이브 · 13카밀로 지테 — 도시는 수학이 아니라 예술이라 말한 사람근대 도시계획의 태동 · 도시미학과 광장론 | 1843~1903◀ 이전 12 일데폰스 세르다 · 다음 14 에벤에저 하워드 ▶CONCEPT1. 개념 — 이 인물이 남긴 것카밀로 지테(Camillo Sitte, 1843~1903)는 앞서 다룬 오스만·세르다와 정면으로대비되는 인물입니다. 오스만이 대로로, 세르다가 격자와 통계로 도시를효율화하려 했다면, 오스트리아의 건축가 지테는 그 효율 중심의 근대적계획이 도시의 아름다움과 인간적 경험을 파괴하고 있다고 정면으로비판했습니다.그의 1889년 저서 『예술적 원칙에 따른 도시계획(Der Städtebau nach seinenkünstlerischen Grundsätzen)』..

도시계획가 2026.09.07